(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제19기 해외지역회의 개최(10.29~10.30)

by 뉴스레터 posted Nov 0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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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자문위원들의 통일역량 결집 및 공공외교 추진역량 강화 –

대통령 직속 헌법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 사무처장 이승환)는 10월 29일, 30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제19기 해외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제19기 해외지역회의는 미주, 유럽·중동·아프리카, 일본 및 아시아․ 태평양, 중국지역회의의 자문위원 3,600명을 대상으로 하여 총 4회에 걸쳐 개최되었다.
* 1차: 미주지역회의(10.29. 09:00~11:00)
* 2차: 유럽․중동․아프리카지역회의(10.29. 17:00~19:00)
* 3차: 일본,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10:30. 13:00~15:00)
* 4차: 중국(10.30 17:00~19:00)

제19기 해외지역회의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국내 초청 방식이 아닌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되었다. 국내에 행사 본부를 설치한 후, 해외 현지의 거점에 집합한 해외 협의회 및 지회를 화상으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제19기 해외지역회의 프로그램은 의장 메시지, 기조연설, 민주평통 업무 보고, 지역회의 업무보고, 통일부 정책설명, 외교부 정책설명, 자문위원 정책건의, 한반도 종전선언 지지 결의문 낭독으로 진행되었다.

홍콩지회(지회장 유병훈)는 총 26명의 위원중에서 21명의 위원이 서울본부, 홍콩지회 오프라인, 개별 온라인 형태로 회의에 참석하여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재외동포 사회의 공공외교와 평화통일 준비 역량을 강화할 활동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

 

(민주평통)제19기 해외지역회의(1)-20201030.jpg

 

(민주평통)제19기 해외지역회의(2)-20201030.jpg

 

(민주평통)제19기 해외지역회의(3)-2020103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