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성 이화여대 동문회장 장학금 'KIS와 토요학교'에 기부

by 뉴스레터 posted Nov 3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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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한국국제학교(KIS, 이사장 류병훈)는 지난 11월 24일 학교 헤리티지 센터에서 최명성 이화여대 동문회장으로부터 장학금 20만불을 받았다.

 

최명성 회장은 앞서 지난 11월 13일 김원진 주홍콩총영사의 부인이신 고명원 사모와 함께 학교를 방문하여 여러모로 발전한 KIS의 모습을 둘러보았으며 한국부의 이의순 교장 및 국제부의 Mr. Chadwick과 학교의 현황을 설명을 듣고 담소를 나누었다. ▲졸업생들이 우수한 대학에 진학하고 있고 ▲여러 장학금 제도로 면학분위기가 높으며 ▲최근 코로나 전염병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 오프라인 수업으로 학교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을 들었다.

 

최명성 회장은 장학금 전달식에서 향후 5년간 KIS 양과정 졸업생이 이화여대에 입학하는 경우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10만불을 기탁했고, 본인 자녀들이 수학했던 토요학교에 대한 경험을 나누면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서 10만불의 장학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원진 총영사는 1977년 이래로 홍콩에 거주하면서 성공한 한국인으로서 그간 많은 기부와 사회 봉사에 앞장선 최명성 회장을 치하하고 앞으로 한인사회에 더 많은 기여를 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류병훈 한인회장겸 KIS 이사장은 최명성 회장의 기부가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운 여건의 한인사회에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최명성 회장과 특별한 친분으로 학교에 기부가 이어지도록 수고하신 고명원 사모에게 특별히 감사를 표했다. 앞으로 다른 대학 동문회에도 KIS 졸업하여 입학하는 후배들에게 장학금 수여에 동참할 것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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