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KakaoTalk_20200309_184142860.jpg

 

 

 홍콩한인회(회장 류병훈)는 지난 3월 9일 홍콩의 여러 한인단체들과 협력하여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으로 57,600장의 마스크를 보냈다. 

 

 박병원 회장(MTS 그룹사 대표)이 기부한 50,000장과 주홍콩총영사관이 주관하고 홍콩한인회 및 홍콩한인상공회가 협력해서 홍콩한인사회에 배포하고 남은 물량 7,600장을 합쳤다. 이번 기부는 주홍콩총영사관(김원진 총영사)과 해외에서 어렵게 마스크를 구매하여 공수한 박병원 회장의 숨은 공로가 컸다. 특히 이날 홍콩보다 더 어려운 국내여건을 고려하여 자진하여 수령을 사양한 홍콩교민들의 마스크 분량이 고스란히 한국으로 보내져 마스크 외에 온정이 덤으로 보내졌다.

 

 이날 기부식에 주홍콩총영사관 이학균 영사, 류병훈 한인회장 겸 민주평통지회장, 김운영한인회 고문, 홍콩한인상공회 강기석 회장, 홍콩한인여성회 임미정 회장, 박병원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들은 현재 진행중인 대구지역을 위한 성금 모금운동에도 뜻을 모았다.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