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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대 홍콩한인회 회장당선인 정견발표회

by 뉴스레터 posted Jan 0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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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 홍콩한인회 회장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이순정)는 2020년1월6일 오전11시 홍콩한인회 회의실에서 제51대 홍콩한인회 회장단 당선자 정견발표회를 가졌다. 이순정 선거관리위원장은 제51대 홍콩한인회 회장당선인 류병훈, 부회장당선인 송세용 및 김찬수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수여하며 축하하였다.

 

류병훈 회장당선인은 어려운 대내외 정세에도 불구하고 한인회가 최선을 다하여 홍콩한인회 회원들의 복리후생 및 권익 향상에 노력하며 한인사회를 두루 아우르는 한인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특히 기존의 기초업무(한인행사, 회원복지, 소식지, 회원경조사)의 충실을 강조했으며 나아가 소통과 기록물 관리 차원에서 뉴스레터형식의 현행 교민소식지를 정리하여 정기적으로 ebook 형태로 발간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1960년 이래로 한글교육과 한국문화 및 국사, 음악 교육을 시행하고 있는 홍콩한국토요학교를 통해서 더 많은 학생들이 (현재 510명 재학생 / 거주중인 유치,초,중고등학생 약 1,200명) 한국인 정체성 확립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나아가 KIS에 대한 장기적인 발전 방안을 수립해 나가고 150여명의 장자회원 및 비가입장자분들을 위하여 ‘어르신학교’를 계획 추진해 보겠다고 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김종국/류치하 선거관리위원 및 여러 한인회 고문들과, 전규석 교민담당영사, 임미정 한인여성회 회장, 수요저널 손정호 편집장, 위클리홍콩 이유성 편집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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