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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한인회 교민소식 뉴스레터 Vol.5 ]


홍콩한국토요학교 신학기 개학

지난 9월 2일 홍콩한국토요학교가 여름방학을 끝내고 다시 문을 열었다. 하늘도 토요학교의 개학을 알리는 듯 새벽에 시작된 소나기도 등교 시간에 맞춰 잦아들고 학생들은 학부모의 손을 잡고 학교로 향했다. 여름방학 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선생님이 반가워서일까. 개학 첫날 아이들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차고 즐거웠다. 토요학교의 개학 첫날 풍경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민주평통 홍콩지회
제18기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9월 6일 총영사관은 6층 회의실에서 제18기 민주평통홍콩지회(지회장 이갑수) 자문위원을 위한 위촉장 전수식을 가졌다. 김광동 총영사는 전수식에서 위촉된 위원들에게 축하와 함께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구현에 앞장서 줄 것’을 부탁하였다.
이갑수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북한의 핵 문제 등으로 불안한 정세이지만 새로 임명된 위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해서 단결된 의견으로 결집을 했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행사 참여를 당부했다.

18기 위원 명단(가나다순)은 다음과 같다.
강기석, 곽정환, 김미향, 김응수, 문명곤, 박민제, 변금희, 서민호, 송한의, 신용훈, 유병훈, 이갑수, 이동섭, 이정재, 이희준, 임미정, 정윤배, 정종현, 조성건, 조청자, 최영우, 최지형




재홍콩대한검도회
홍콩 학생검도대회 우승

재홍콩대한검도회(회장 국준호, 사범 김영수)는 2017년 9월 3일 레위문 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제8회 홍콩 학생검도대회'의 청소년부에 참가하여 김승호 학생이 우승, 박태원 학생이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한국, 일본 등 홍콩에 거주하는 여러 나라 국적의 학생들이 참가한 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여 한국 검도의 우수성을 드러냈다.



KEB하나은행 홍콩지점 자산관리 세미나
KEB하나은행 홍콩지점 개점 50주년을 맞아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를 알려왔다.
19일과 20일에 열리는 세미나는 금융자산 운용과 투자, 금융정보자동 교환제도 및 거주자 판정 기준, 2018년 개정세법, 8.2대책 이후의 한국 내 부동산 시장의 현황 및 전망 등 교민들이 궁금해할 내용으로 준비되어있으며 신청 관련은 행사 일자 별로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 일시: 9월 19일, 오후2시~3시 30분
  • 장소: 홍콩한인상공회 사무실        
  • 참석 예약: 홍콩한인상공회(전화: 2544 1713)
  • 일시: 9월 20일, 오전 10시30분~12시
  • 장소: 홍콩한인회 사무실 
  • 참석 예약: 홍콩한인여성회(전화: 2507 6182)
 

부고 알림
홍콩택시의 불편한 진실
승객을 위협하는 홍콩 택시 운전사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지난주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를 뜨겁게 달궜다. 동영상에는 한 50대 택시 운전사가 길가에 택시를 세워놓고 긴 막대기를 휘두르며 승객들에게 빨리 내리라고 큰 소리로 위협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위협을 느끼고 결국 차에서 내린 여자 승객은 보조 보행기에 걸음을 의지해야 할 정도로 몸이 불편한 상태였지만 화를 참지 못한 택시운전사는 두 승객이 멀어질 때까지 폭언을 멈추지 않았다. 이 택시운전사는 동영상이 확산된 다음날 경찰에 체포되었는데 경찰에 따르면 택시운전사의 승차거부로 인한 다툼으로 벌어진 일이라고 한다. 원래 구룡에서 운행하는 택시인데 신계까지 손님을 태우고 왔다가 택시에 탑승한 승객들이 신계 시내 쪽으로 가달라고 하자 자신은 신계 지리를 잘 모르니까 신계 지역 택시로 갈아타라고 승차거부를 하면서 승객들과 다툼이 벌어졌다는 것이다.

  홍콩 택시의 승차거부로 인한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홍콩섬을 운행하는 택시는 구룡이나 신계로 가는 승객을 태우려 하지 않는다. 구룡으로 가는 터널이 언제나 차가 밀리기 때문이다. 울며 겨자 먹기로 승객을 태웠다고 치더라도 원하지 않는 승객을 태웠으니 승객을 대하는 택시 운전사의 태도가 친절할 수 없고 결국 승객과 다툼이 빈번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이다.

  홍콩에는 한국의 카카오 택시 같은 콜택시 서비스가 아직 없다. 우버 서비스가 있긴 하지만 홍콩 교통부에서는 불법 운영으로 규정하고 있다. 질 높은 택시 서비스를 보장하고 택시 운전사들의 불친절한 태도를 하루빨리 근절시켜달라는 홍콩 시민들의 목소리가 점점 더 커져만 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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