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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한인회 교민소식 뉴스레터 Vol.23 ]                   2018년 1월 12일

김원진 홍콩총영사 취임식 및 신년하례식 
▲신년사하는 김원진 홍콩총영사 (사진  홍콩한인회)

2018년 1월 11일(목) 오전 10시 홍콩총영사관 5층 강당에서 홍콩의 주요 단체장과 총영사관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원진 총영사 취임식 및 신년 하례식을 가졌다. 식순으로는 국민 의례에 이어 취임인사와 각 단체장들의 신년 덕담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로 부임한 김원진 총영사는 취임인사말에서 한국과 홍콩, 한국과 중국 그리고 한국과 마카오, 홍콩과 마카오간의의 경제와 문화 분야에 대한 소견을 밝혔다. 먼저 한국과 홍콩의 무역, 문화 분야에 있어서는 보다 더 꾸준히 발전되기를 바라고, 한중관계에 있어서는 지난번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중관계가 중대한 전환점이 되었다고 밝히면서 양국간의 교류 협력은 물론 한중 및 홍콩, 마카오까지 협력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하였다. 
▲ 2018년 무술년 신년사하는 김원진 홍콩총영사 (사진  홍콩한인회)
 
또한 한국, 홍콩, 마카오는 중국과 동남아 진출을 위해 우리에게 있어서는 놓쳐서는 안 될 전략적 활용 가치가 매우 높은 곳으로 우리 시장으로 반드시 선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문화분야에 있어서는 ‘홍콩은 한류문화의 중심지’라고 강조하고, 오는 1월 24일 개관할 홍콩한국문화원을 토대로 우리 문화를 적극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콩한국관광공사를 비롯하여 여기에 참가한 모든 단체들이 힘을 모아 보다 더 많은 교민과 홍콩인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18년 신년사를 마친 후 건배사하는 장은명 한인회장(사진  홍콩한인회)
 
특히 북한이 사상 최대의 참가단을 보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은 스포츠 이상의 민족의 대화합을 이룰 수 있는 성공적인 장이 되기를 바라면서, 마지막으로 문재인 대통령 정부의 국정운영 목표인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이루기 위해 보다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고 경청하며 임기기간 동안 동포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하례식에 참석한 각 단체장의 건배사 제의를 끝으로 동포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격려를 부탁하면서 이번 신년 하례식을 마쳤다.
2018 홍콩한인상공회 신년 하례회 
▲ 윤봉희 한인상공회장 개회사하는 모습 (사진  홍콩한인회)
 
지난 1월 5 침사쵸이 하버시티에 위치한 마르코폴로홍콩 호텔에서 2018년도 홍콩한인상공회의 신년하례식이 개최되었다. 이번 하례회에는 약 170여명의 상공회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윤봉희 회장의 새해 사업계획을 발표로 시작된 1부 행사에서는 경쟁력 떨어진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사회적 책임 활동 강화대학생 인턴 사업확대, 홍콩 현지 기업과의 연계강화 등을 통해 2018 무술년에는 홍콩한인상공회가 새롭게 태어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 유복근 총영사대리의 축하인사(사진  홍콩한인회)
 
총영사 축사는 유복근 총영사대리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뛰어 주신 상공회 회원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며, 특히  홍콩, 마카오, 주하이 대교 개통과 홍콩, 선전, 광저우의 고속철 개통으로 인해 앞으로 이 지역의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 무궁무진한 시장으로 탈바꿈할 것이라고 하면서 더욱 더 분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무역의 날 행사 표창 수여식에서는 SK Networks의 신용식 홍콩법인장이 수상하였다. 
▲ 건배사 제의하는 장은명 홍콩한인회장(사진 홍콩한인회)

2018년 2월 28일부로 임기를 마치는 홍콩한인회 장은명 회장의 건배사에 이어 3월 1일부로 홍콩한인회를 이끌어갈 제50대  한인회장 당선자 김운영 부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 직장인 밴드 태풍8호의 강렬한 연주 모습 (사진  홍콩한인회)

조성건 부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2부 행사에서는 신기한 변검술 공연과 홍콩의 직장인 밴드 태풍8호의 라이브 공연이 있었다. 변검술 공연에서는 순간순간 변하는 각양각색의 가면과 의상을 바꿔가며 회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리고 4인조로 구성된 락밴드 태풍8호의 감미로운 락 발라드와 락음악의 연주로 무대를 사로잡아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 3부 행사인 행운권 추첨은 재치있는 말솜씨를 자랑하면서 시종일관 회원들의 큰 웃음을 자아내며 진행한 이종석 코차이나 대표의 눈부신 사회로 이번 하례회를 더욱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었고, 당첨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참가한 모든 분들에게 기념품을 나누어 주는 세심함을 배려하는 행사였다.
최영우 한인회 고문 홍콩한국토요학교에 장학금 쾌척
2017년 12월 15일 최영우 한인회 고문은  5만홍콩달러를 쾌척하였다. 이번 금액을 포함하여  총 25만홍콩달러를 희사하였고, 이에 한인회는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18학년도 신청 접수 및 2013년생 신입생 등록마감
▲ 유치부 신입생(2013년생) 등록하는 모습 (사진  홍콩한인회)

지난 1월 2일 2013년 출생자의 홍콩한국토요학교 입학신청 접수가 한인회 사무실에서 실시되었다. 오전 8:30분부터 시작된 2018학년도 입학신청 접수는 2시간 20여분만인 10시 50분에 마감 완료되었으며 학부모님들의 뜨거운 관심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유치부이외에 초∙중∙고등부 신입∙편입학을 원하시는 학부모님께서는 등록 접수 기한인 1월 26일(금) 17시까지 이메일이나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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