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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10일(목)  Vol. 93
 

 

홍콩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발표 내용(13)(9.8.(화) 업데이트)>

 

홍콩 정부는 9.8.(화) 코로나19 대응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발표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질병예방통제 조례(Cap.599F)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시행

​ ◆ 시행 일시 : 9.11.(금)부터 9.17.(목)까지 계속 시행


 1. 요식업(식당, 카페, 펍, 바 등)관련 조치

   o 식당 및 케이터링 사업관련 거리두기 조치 내용

   ①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5시까지 식당 내 영업 중지, 포장 및 배달은 가능

    기본 수용 인원의 50%를 넘지 말아야 한다.

   ​③ 한 테이블 당 4명을 초과해서 앉지 말아야한다. 

    각 테이블 당 거리는 최소한 1.5미터를 유지해야한다.

   ⑤ 식당 등 업주는 입장 전 손님의 체온을 체크해야한다.

   ⑥ 식당 등 업주는 손님에게 손 세정제를 제공해야한다.

   ⑦ 손님은 음식이나 음료 섭취 시를 제외, 항상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
     
   
o 기타 요식업 관련 조치 내용
    ① 바(Bar)나 펍(Pub)과 같이 주류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곳 운영 중지

    ​② 주류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식당 내 바 등 해당 시설 운영 중지
  
 ​2. 공공장소 운영에 관한 조치

 

    ​o 아래 공공장소 운영 허용

 

     ① 체육관(Fitness centres)-단, 이용 중 마스크 착용 필수

      ② 오락장소(Places of amusement)-당구장, 볼링장 등

      ③ 영화관(Cinema)

       미용관련 업종(Beauty parlour)

      ⑤ 마사지관련 업종(Massage establishment)

       실내외 스포츠 관련 장소(Indoor & Outdoor Sports premises)-테니스코트, 골프장 등(수영장 제외)

      ⑦ 게임장소(Amusement game centres)

​      ⑧ 마작 게임장(Mahjong-tin kau premises)     

 

    o 클럽 하우스 등 제한적 운영 허용​(상기 관련 서비스만 허용)

 

    ​o 아래 공공장소 운영 중지

      ① 목욕탕(Bathhouses)​

      ② 기타 사회적 모임을 위한 장소(commonly known as "party room")​

      ③ 클럽 또는 나이트 클럽(Club or nightclub)
      ④ 노래방(Karaoke establishment)​ 
       수영장(Swimming pools)     
                      
 ◆ 1. & 2. 의 장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위반 시 최고 50,000 홍콩달러의 벌금과 6개월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Section 8, Cap. 599).

□ 질병예방통제 조례(Cap.599G)에 따라 공공장소 모임 금지 조치를 시행

​ ◆ 조치 내용 : 공공장소에서 4인 초과 모임 금지

​ ◆ 시행 일시 : 9.11.(금)부터 9.17.(목)까지 계속 시행


​ ◆ 예외적용(13개)
   ① 대중교통 이용 또는 관련단체 모임
   ② 정부공공업무를 위한 모임
   ③ 정부의 법정기관 또는 자문기관 모임
   ④ 업무를 위한 모임
   ⑤ 병원 및 의료서비스 관련 모임
   ⑥ 가족끼리의 모임
   ⑦ 재판 등 법원 관련 모임
   ⑧ 입법회 또는 지역구의회 관련 모임
   ⑨ 장례식관련 모임
   ⑩ 20인 이하가 참석하는 결혼식(음식 및 음료 제공 불가)
   ⑪ 음식이나 음료가 제공되지 않는 20인 이하가 모이는 모임 중
       (20인 이상의 경우, 방을 나누거나 파티션을 이용 20인 이하로 유지해야함)
       ⓐ 조례나 기타규제를 위한 사업운영 모임
       ⓑ 주주 모임
   ⑫ 특정 질병의 예방 및 통제 관련 정보 전달, 기술 제공 등을 위한 모임
   ⑬ 질병예방통제령(Cap. 599F) 6조 및 8조에 명시된 지시에 따르는 장소에서의 모임
   ​ 
◆ 위반 시, 개인당 2,000 홍콩달러(고정) 또는 최고 25,000 홍콩달러의 벌금과 6개월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Section 8, Cap. 599).  

 

 

□ 질병예방통제 조례(Cap.599I)에 따라 마스크 의무착용

​ ◆ 조치 내용 : 실내외공공장소 및 대중교통수단(MTR, 버스, 택시 등) 이용 시 마스크 의무 착용

​ ◆ 시행 일시 : 9.11.(금)부터 9.17.(목)까지 계속 시행

​ ◆ 예외적용 : 야외공원(Country Park) 이용 시, 신체적 장애로 인한 경우, 공적인 목적으로 마스크 탈의를 요구받은 경우 등 마스크 착용 예외 가능

 ◆ 위반 시, 개인당 2,000 홍콩달러(고정) 또는 최고 5,000 홍콩달러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Section 8, Cap. 599).  

​주홍콩총영사관은 홍콩정부의 발표내용을 계속 업데이트하겠습니다. 홍콩 교민 및 방문객 여러분들께서는 상기 사항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현재 코로나19 대응관련 사회적 조치가 수시로 변경 및 강화되고 있으니 항상 홍콩 당국의 발표내용을 주시하시기 바랍니다. 

 

 

 

< 토요학교 가정통신문 - 2020 학년도 홍콩한국토요학교 2학기 등록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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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강, 변호영 고문 한인회 사무실 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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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한인회 장자회원이신 김재강, 변호영 고문님이 지난 9월 7일(월) 한인회에 방문하였다. 한인회가 보관중인 옛 사진들을 보기 위함이다. 한인회에는 1960년대에 작성한 한인회원 명부를 비롯해 흑백사진과 컬러사진으로 구성된 사진첩이 네 권이 있다. 전국체전 사진, 토요한글학교 사진, 한국국제학교(KIS) 사진, 각종 한인회 행사 사진들이다. 그들은 한 장 한 장 사진을 보며 옛 추억을 떠올렸다. 김재강 고문님은 제38대( 1994. 3. ~ 1996. 2. ), 변호영 고문님은 제43,44대( 2004. 3. ~2008. 2. ) 홍콩한인회장을 역임하였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9월 9일, 0시 기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9월 9일, 0시 기준)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9월 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4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2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1,588명(해외유입 2,93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87명으로 총 17,023명(78.8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4,22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중증 환자는 154명이며,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44명(치명률 1.59%)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9.9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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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144

48

2

2

1

17

8

4

2

51

0

1

5

1

1

0

1

0

누계

18,655

4,083

297

7,013

708

411

285

91

61

3,216

185

115

342

64

130

1,428

194

32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9.9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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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합계

(추정)유입국가**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

(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

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12

0

7

1

3

1

0

4

8

2

10

누계

2,933

 

23

1,373***

553***

898

81

5

1,388

1,545

1,849

1,084

(0.8%)

(46.8%)

(18.8%)

(30.6%)

(2.8%)

(0.2%)

(47.3%)

(52.7%)

(63.0%)

(37.0%)


 ** 아시아(중국 외) : 러시아 4명(4명), 우즈베키스탄 2명(2명), 카타르 1명(1명), 유럽 : 우크라이나 1명(1명), 아메리카 : 미국 3명(2명), 아프리카 : 알제리 1명  ※ 괄호 안은 외국인 수


 *** 기존 추정유입국가 유럽(터키) 11건이 역학조사과정에서 아시아(중국 외)(우즈베키스탄)로 확인되어 재분류


【확진자 관리 현황*(1.3일 이후 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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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격리해제

격리 중

위중·중증환자**

사망자

9.8.() 0시 기준

16,636

4,455

150***

341

9.9.() 0시 기준

17,023

4,221

154

344

변동

(+)387

(-)234

(+)4

(+)3

 

 * 9월 8일 0시부터 9월 9일 0시 사이에 질병관리본부로 신고, 접수된 자료 기준.
 ** 위중 : 인공호흡기, ECMO(체외막산소공급), CRRT(지속적신대체요법) 치료를 받는 환자/ 중증 : 산소마스크 및 고유량(high flow) 산소요법 치료를 받는 환자
 *** 중증 1명 중증도 재분류로 9.8일 중증환자 수에서 1명 제외 처리


 ※ 상기 통계는 모두 추후 역학조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출처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원문보기



<[교육 칼럼] K-education 그리고 한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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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28년 동안 교육 회사에서 몸담고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현장에서의 경험을 살려 새로운 교육환경에 맞는 신규사업을 기획하고 접목하는 프로젝트를 맡아 진행하였고 10년 전부터는 이 사업모델을 해외로 진출하는 역할을 맡았으며 4년 전부터는 해외법인에서 직접 현지인 대상으로 교육사업을 총괄하게 되었다. 교육은 단순히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정신과 문화를 함께 파는 것이기에 본받을 만한 국격이 갖추어져 있지 않으면 한국의 교육 컨텐츠와 시스템을 해외에 판매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10여 년 전부터 글로벌 브랜드 Eye Level을 통해 본격적으로 해외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현재 20여 개 국에 진출하였고 한국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한국의 교육 브랜드도 함께 부각이 되고 있는 것 같다. 어쨌든 필자는 미주법인장을 맡아서 미국과 캐나다의 Eye Level 센터들을 직접 둘러보기 위해 많은 도시들을 방문하고 머물면서 10% 정도 되는 한국 프랜차이즈들을 통해 우리 한국 교민들의 교육에 대한 열망과 한국어 교육에 대한 실정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20, 30년 전에도 여전히 현지에 자리 잡는 것이 우선이다 보니 자녀들에게 한국어 교육보다는 어떻게든 현지 학교에 잘 적응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영어를 더 잘 배우고 말할 수 있도록 집에서도 영어 사용을 중시해왔다. 그래서 많은 우리 한국인 2세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적었다고 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삼성, 엘지 같은 한국의 글로벌 기업들의 브랜드 가치가 올라가면서 많은 미국 젊은이들이 우리나라의 글로벌 기업에 취업하길 희망함에 따라 영어보다는 오히려 한국어를 잘 할 줄 아는 우리 한국계 미국인들이 더욱 경쟁력을 갖게 되었다. 

 

이런 환경의 변화로 인해 미국과 캐나다에만 약 1000개의 한글학교들이 있고 활발하게 우리 한국인 2세들의 한글 교육을 하고 있다. 물론 초기에는 교회를 중심으로 소규모로 시작이 되었지만 점차 지역 한인회와 재외동포재단의 지원으로 그 체계가 잡혀져 갔다고 한다. 다만 지역적인 특성으로 한글학교를 오기 위해 장시간 운전을 해야 하고, 우리 학생들의 수준 차이가 너무 심하다 보니 수준별 학습을 위한 교재와 선생님들의 노력이 몇 배가 필요한 상황으로 인해 200여개 이상의 한글학교들이 한국의 눈높이교재를 사용하기 원하여 우리 법인에서 한글학교만을 위한 눈높이 교재를 수입하여 공급하는 일을 계속 진행하였었고 현재는 직접 온라인으로 한국어를 배우려는 교민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필자는 2009년 처음 출장으로 홍콩을 방문하였는데 그 당시 우리의 글로벌 브랜드는 e.Nopi였다. 홍콩에 막 센터들이 생겨나기 시작하던 때였다. 센터들을 방문하면서 참 신기했다. 우리 한국의 눈높이 컨텐츠(영어 버전)를 현지 홍콩인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좋아하는 것을 보면서 미래 글로벌 교육기업으로서의 희망을 보았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2019년 필자는 홍콩 법인장으로 부임을 하였고 2020년 대교 홍콩이 홍콩에서의 1위 교육기업을 넘어 사우스차이나에서 넘버원 교육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신규 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함께 디지털 컨텐츠 및 로컬 컨텐츠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 10년 후가 더욱 기대된다.

 

홍콩에서는 문화적으로도 그렇고 특히 교육적인 측면에서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아 미국보다는 정신적으로 자신감과 여유가 생겼다. 그러다 보니 내가 배우고 경험한 것들을 우리 한국 커뮤니티와 홍콩 사회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한국국제학교와 토요 한글학교였다. 처음에는 CSR 활동 차원에서 협업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접근을 하였지만 홍콩의 한인 사회는 그 역사가 오래되고 한국과 가까워서인지 대부분이 자리를 잡았으며 KIS 또한 체계가 잘 잡혀 있어 굳이 CSR 차원의 지원은 필요하지 않았고 오히려 내가 더 배울게 있을 것 같고 나의 경험이 필요하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 그렇게 토요 학교와의 인연이 시작되었고 홍콩 토요 학교 60년 역사의 일부분이 될 수 있었다. 

 

홍콩의 토요 학교는 전 세계 2000여 개의 한글학교 중에서 가장 잘 운영되는 학교 중의 하나임에 틀림없다. 교육 공간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고 교사의 인력 풀 또한 정규 학교와 비교해 결코 떨어지지 않을 만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더욱 경쟁력 있는 것은 우리 학생들의 특성과 언어 환경에 따라 초등학교부터는 한국어와 국어를 배우는 두 개의 그룹으로 나누어져 있고, 올해부터는 초등 1학년은 쉬운 국어반을 개설하여 수준별 눈높이 맞춤 교육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런 측면에서 홍콩에 살고 있는 우리 한국 학생들에게는 토요 학교가 큰 혜택이 아닐 수 없다. 

 

지난 9월 6일은 토요 학교가 개교한지 60년만에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개학과 수업을 하였는데 모든 선생님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학부모님들의 도움으로 큰 어려움 없이 진행이 되었다. 뉴노멀 시대에 맞도록 토요 학교도 온라인 시스템을 준비하고 지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선생님들과 힘을 모아 준비해 나가고 있다. 이제 2학기 모집은 한글 교육이 절실한 유치부까지 개학을 준비하고, 언제든 온라인 전환이 되어도 지속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할 것이다. 대부분이 홍콩 내 국제학교를 다니는 우리 한국 학생들이 모국어를 포기하지 않고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인의 정체성 토대 위에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데 기여를 하는 토요 학교가 될 것이다. 홍콩의 토요학교가 우리 홍콩 한인사회, 나아가 글로벌 코리안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60년 역사의 그 한 페이지를 온전하게 채워내고 싶다.

 

홍콩 토요학교장 김재수

 

출처 : 위클리홍콩 홈페이지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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