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지역 언론보도 동향 2024-1-4

by 뉴스레터 posted Jan 0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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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 정세]

ㅇ 존 리 행정장관, 금일(1.4) 광둥성 둥관(東莞) 방문해 ‘2024 대만구 상공계 정상포럼 및 교류회’ 참석 예정(신)

ㅇ 법원, 1.3(수) 지미 라이 국가안전법 위반(외국세력 결탁) 사건 재판 5일째 진행…“빈과일보 영문판, 외국 정치인 등 지지 얻기 위해 지미 라이 주도로 발행”(다수 언론)

 - 中 외교부 주홍콩 특파원공서, 서구 단체·정치인들의 중앙의 對홍콩정책 및 국가안전법 폄훼 비난

ㅇ 소식통 : 홍콩 정부, 이르면 음력 설 이전에 입법회에 기본법 23조 초안 제출 예정(경)

ㅇ Lam Sai-hung 운수·물류국 국장, 홍콩-中 본토 간 출입경 검문소(口岸) 운영 시간 연장 제안 관련 “中 본토 당국과 신속히 협의할 것”(다수 언론)

ㅇ 舊 완차이 경찰서, ‘국제조정센터 본부’로 사용될 예정…2025년 완공 목표(성,명)

   

 (사설 및 칼럼)

ㅇ 외국 세력이 홍콩의 사법 정의를 훼손하도록 허용해서는 안 돼(대A10, 梅若林)

ㅇ 홍콩 및 中 본토 당국은 편리한 이동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 취해야…당일치기 점차 일반화되고 있어(SA10)

   

[중국 정세]

ㅇ 中 CCTV, 푸젠함 최신 영상 공개…전자식 캐터펄트 장착(다수 언론)

ㅇ 中, 핵융합로 가동위한 새로운 국영 기업 설립 중…中 핵융합 에너지 연구·개발 통합(S)

ㅇ 中 과학진, 잠수함 탐지 위한 초전도 양자 간섭계(SQUID) 개발(S)

ㅇ 장즈쥔(張志軍) 해협양안관계협회장, “대만 총통 선거는 평화와 전쟁 양 갈래에서의 중요한 선택…대만인들, 양안 관계 평화발전 위한 올바른 선택해야” (경,신)

  

 (사설 및 칼럼)

ㅇ 외교 ‘전랑’이 또다시 권력을 잃을 것인가…루샤예(盧沙野) 주프랑스 中대사 교체 시 지난 2년 간 권력을 잃은 ‘전랑 외교관’ 중 하나가 될 것(명A12, 孫嘉業)

ㅇ 중국, 서방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성장세 보이는 러시아 경제 통해 교훈 얻을 수 있어(SA4)

ㅇ 중국의 AI 관련 검열에 대한 우려는 과장돼…기업은 당의 입장에 맞춰 생산할 수 있는 방안 찾을 가능성 높아(SA11, Marianne Lu)

ㅇ 민진당, 금번 선거 시 ‘항중보대(抗中保台·중국에 대항해 대만 보호)’ 카드 대신 ‘중국 선거개입’ 카드 꺼내들어(성A13, 紀曉華)

   

[경제․통상]

ㅇ 홍콩 수출신용보험국, 홍콩 주요 수출 시장·산업의 대손 리스크 평가하는 ‘수출신용리스크지수’ 신설(신)

ㅇ HSBC글로벌연구, 금년 홍콩 GDP 성장률 전망치 3.2%→2.8%로 하향 조정(경)

ㅇ BEA은행, 中 경기회복·외부경제 개선 등 요인으로 홍콩 금년 GDP 성장률 3.5%·수출실적 성장률 4~5% 전망(경,신)

ㅇ 홍콩공항관리국, 1.2(화) 최초로 홍콩달러 표시 HK$40억 채권 발행(경,신,S)

ㅇ 홍콩, 경기 침체·고금리 등 요인으로 2023년 부동산 거래량 58,035건으로 전년대비 2.7% 감소해 33년來 가장 낮은 수준(S)

ㅇ 中 대형 은행들, 리스크 회피 위해 중소형 은행들에 대한 대출 축소·리스크 심사 강화(경,신)

 - HSBC글로벌연구 : 中, 채무구조 개선 위해 향후 수년 간 GDP 대비 재정적자비율 8%로 제고 전망

ㅇ 中 공산당 당교 기관지 <학습시보>, 플랫폼 경제의 건강한 발전 위해 느슨한 감독과 과도한 규제 병행 등 당국의 혼란스러운 정책 자제 촉구(S)

   

* 대공보(대), 성도일보(성), 명보(명), 경제일보(경), 신보(신), 오문일보(오), SCMP(S)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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