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임즈 홍콩뉴스 2024-2-2 (금)

by 뉴스레터 posted Feb 0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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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 정세]

ㅇ 홍콩 정부, 내주 구의회 의원 및 홍콩 주재 상공회 등 대상으로 기본법 23조에 의거한 보안법 입법 자문 문건 설명 예정(다수 언론)

 - 주영 대사관, 기본법 23조에 의거한 보안법 입법 관련 영국 정치인들의 언급 비난중국 내정 간섭 중단 촉구

 - 주홍콩 총영사관, “조심스럽게 연구 중이며, 지속적으로 목소리 낼 것

ㅇ 법원, 2.1() 지미 라이 국가안전법 위반 사건 21차 공판 진행(다수 언론)

ㅇ 홍콩 시간제 노동자 관련, 현행 418 규정(매주 최소 18시간, 4주 합계 72시간 이상 노동 시 지속 계약노동자로 간주, 병가 및 연가 등 허용)에서 468 규정(4주 합계 68시간 이상 노동 시로 기준 완화)으로 변경복지 향상 전망(다수 언론)

   

 (사설 및 칼럼)

ㅇ 기본법 23조에 의거한 보안법 입법은 간첩 행위를 겨냥한 것으로 언론자유 전혀 훼손하지 않아(A14(梅若林))

ㅇ 기본법 23조에 의거한 보안법 입법은 홍콩 국가안전법의 단점보완하고, 홍콩의 미래 발전 보장해(A14(黃敏利))

ㅇ 기본법 23조에 의거한 보안법 입법은 인권 보장, 반중세력의 비난은 굴욕 자초(A14(陳凱文))

ㅇ 기본법 23조에 의거한 보안법 입법은 역외세력 대응 필요, 조문(條文)을 명확하게 하면 외국 비즈니스 업계 인사들 안심시킬 수 있어(A3)

ㅇ 역외 간섭죄는 새로운 법 아니다, 영국과 싱가포르에서는 일찌감치 존재해(B12(施漢銘))

‘2003 초안‘2024 자문 문건으로 비교해 본 변화와 불변(HK01(王寧慧/黃雲娜))

  

[중국 정세]

ㅇ 왕이 외교부장·설리반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정상이 대만·우크라이나·중동 문제 등 관련 정기적 접촉 유지할 것이라는 데 동의(S)

국가안전부, 2.1() “반간첩법 개정은 적시에 적절하게 이루어져극단적 환경주의 사례, 국가 안보에 위협”(,,S)

, ‘군사기업 명단업데이트10개 이상 기업 추가돼(,,)

ㅇ 분석가들 : , 에 압박 가하기 위해 경제적 수단에 의존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S)

ㅇ 한궈위 국민당 후보, 대만 입법원장으로 당선민진당, 입법원에서 통치 우위 잃고 국민당·민중당 감독 받게 될 전망(다수 언론)

   

 (사설 및 칼럼)

ㅇ 중국과 인도는 리더십을 두고 경쟁하지 않고 글로벌 사우스와 협력해야(SA13(Zhou Bo))

ㅇ 대만 주요 야당,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 민진당과는 다른 새로운 입장 모색해야(SA4)

   

[경제통상

ㅇ 홍콩 작년 소매판매액 HK$4,067억으로 전년대비 16.2% 증가홍콩 주민들의 본토 소비 증가로 금년 상반기에 감소세 전환 가능성(,)

 - 홍콩,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해외여행객 증가로 작년 12월 소매판매액 HK$363억으로 전년 동월대비 7.8% 상승했으나 예상치 하회

국가금융관리감독총국, 정협 위원의 -홍콩·마카오 보험통제안 관련 시범운영 시행하기에 적절한 시기 아니다”()
-홍콩 보험통 : 홍콩·마카오 보험사들, 본토에서 자회사 설립 없이 본토 주민들에 보험상품 직접 판매 허용

ㅇ 마카오, 금년 1월 카지노 수익 MOP193.37억으로 전년 동월대비 67% 증가해 예상치 상회(,,)

ㅇ 시진핑 주석, 2.1() 중앙정치국 11차 단체 학습회 주최“‘새로운 품질 생산력발전 강화로 고품질 발전 적극 추진해야강조(,,S)
새로운 품질 생산력(新質生産力) : 신에너지·신소재·첨단제조업·정보통신 등 전략신흥산업 육성으로 성장동력 강화

 - 애널리스트·외국계 비즈니스 단체들 : , 경제성장 추진보다 정치에 더 집중중앙정부의 경기 부양책 부족·정책 불확실성 등 요인이 투자자 심리 회복에 불리(S)

재정부, 2.1() 국가 재정수지 상황 설명 기자회견 개최금년 재정수입 회복세로 전환될 것이며, 필요한 재정지출 강도 유지할 것”(,)

인민대학 중국금융포용성학원 조사 : 다수 소기업·영세기업들, 여전히 현금 유동성 문제 직면하고 있어상황 지속 시 더욱 큰 금융적 문제 발생 가능성(S)

ㅇ 주중 상공회의소 조사 : 회원기업 40%, 향후 2년 간의 수익에 대해 긍정적 전망미중관계·감독정책 불일치·데이터 안보 등이 주요 우려 사항(,,S)

위안화, 서방국가 주도의 러시아 제재 관련 달러·유로 제치고 러시아의 주요 외화로 부상(S)

, 작년 아프리카 수출 실적 US$1,730억으로 전년대비 7.5% 증가했으나 수입 실적 US$1,090억으로 전년대비 6.7% 감소애널리스트 : , 균형 확보 조치 검토 필요(S)

   

* 대공보(), 성도일보(), 명보(), 경제일보(), 신보(), 오문일보(), SC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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