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선주현 법인장님께서 한국 본사 발령으로 인해 오늘 탁연균 회장님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시기 위해 한인회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홍콩한인회에 베풀어 주신 변함없는 관심과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